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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윈딩 레픈
Nicolas Winding Re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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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70년 09월 29일 , 덴마크
신체 : 189cm
배우소개
푸셔의 성공으로 화려한 데뷔를 했지만,
그 후 부침을 겪었고 2011년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드라이브>로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의 정점에 도달했다. 작품마다 아름다운 미장센을 구현해내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호평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화려한 영상미와 별개로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평 또한 받는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 쿠엔틴 타란티노 못지 않게 폭력묘사의 수위가 높다는 것. 거기다 타란티노처럼 유머러스한 분위기에서 한껏 과장된 액션으로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내는 것이 아닌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과격하지만 사실적인 폭력을 보여줘 어떻게 보면 타란티노보다 거북할수도 있다. 난독증과 색맹이 있다고 한다. 어쩌면 이게 작품 특징인 화려한 영상미와 빈약한 스토리의 이유일수도 있겠다. |